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반지하 주택 침수로 인명 사고가 잇따랐던 2022년 참사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들인 반지하 주택은 지금까지 135 건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3년 전 참사 이후 LH의 매입임대주택 제도를 활용해 반지하 주택을 사들인 뒤 다시 건축하거나 주민 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관련 자료를 제출받은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실 측은 LH가 매입 기준을 '준공 후 20년 이내' 주택으로 한정해 실적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했고, LH 측은, 매입되지 않은 반지하 가구에도 침수 방지시설 설치와 안전점검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