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겉으로 보기엔 맑고 투명한 계곡물에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대장균도 그 중 하나다.
휴가철 성수기에는 사람의 배설물이 섞여 더 많은 대장균이 번식하기 쉽다.
감염되면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복막염이나 방광염, 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계곡물에 과일과 같은 음식물을 담갔다가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