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사진=픽사베이겉으로 보기엔 맑고 투명한 계곡물에는 각종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대장균도 그 중 하나다.
휴가철 성수기에는 사람의 배설물이 섞여 더 많은 대장균이 번식하기 쉽다.
감염되면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복막염이나 방광염, 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계곡물에 과일과 같은 음식물을 담갔다가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