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학명은 Convallaria keiskei MIQ.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기슭에 나는 식물로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고,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꽃대는 15∼20㎝ 가량 되고 잎은 2, 3장이 밑에서 나온다. 잎의 모양은 타원형이며 끝과 밑이 뾰족하고 15㎝ 가량 된다. 꽃은 봄에 피는데, 10여 개가 총상화서를 이루며 종꼴로 주렁주렁 매달린다. 꽃의 지름은 5㎜ 가량이고 6장의 화피, 3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로 된다. 열매는 둥글며 붉은 장과이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전초를 강심과 이뇨제로 사용한다. 성분으로는 강심배당체 성분인 콘발로사이드(convalloside)·콘발라톡신(convallatoxin) 등과 사포닌 성분인 콘발라린(convallarin)·콘발라마린(convallamarin) 등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