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대구광역시이번 행사는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국민의례, 대회사, 기념사, 인사말씀, 6·25 영상상영, 6·25노래 제창, 위로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6·25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최후의 보루, 낙동강 방어선과 한미연합작전 관련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은 전쟁이 남긴 깊은 상처를 되짚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국가와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과 6·25참전 유공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훈은 호국의 정신을 잇고, 평화를 지켜가는 우리의 책임으로, 그 정신이 살아있는 대구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