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올해부터 차량이나 추격 장면 촬영 시 도로 통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유도 장비와 신호수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방송제작 단계별 안전·보건 관리 방법과 제작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대책 등을 담은 ‘방송제작 안전 지침’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응급 의료 장비 200세트도 현장에 배포한다.
문체부 방송 제작 현장 지원 자료를 보면, 이달 기준 ▲도로 통제 안전 지원 133건 ▲응급구조사 및 응급구조차량 지원 184건 ▲안전관리자 및 현장 안전 점검 지원 30건 등이다.
문체부는 지난 2021년부터 폭발이나 화재 장면과 같이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촬영 현장에 응급구조사와 구조 차량을, 대규모 촬영 세트장에 안전관리자를 파견해 현장 안전 점검과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