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우리나라 수계 최북단에 있는 임진강 하류 필승교의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환경부는 오늘(25일) 오후 7시 40분 기준 필승교의 수위가 1.04m까지 올라 군부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필승교의 수위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0.58m에서 꾸준히 상승했다.
환경부는 오후 5시쯤 찍은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한 황강댐 방류 탓에 수위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3년 이후 황강댐 방류 여부를 우리 쪽에 통보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