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침 8시 한 대학교 학생식당을 찾는 발길이 이어진다.
'천 원의 아침밥'을 이용하는 학생은 하루 평균 150명 가량.
평소 점심은 6천 원이지만 아침은 단돈 천 원.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많이 찾는 학교 앞 골목이다.
여기서 점심 한끼를 먹으려면 얼마나 들까?
국밥 10000원, 쌀국수는 9000원.
가장 저렴한 메뉴를 시켜도 만 원 가까이 든다.
교통비에 통신비, 보험 같은 고정지출이 많은 상황에서 식비는 아끼고 아껴도 30만원.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의 절반이 식비로 나간다.
지난해 소득 하위 20% 가구의 식비 부담은 5년 전과 비교해 40% 가까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