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은평구청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은 지난 17일 (사)비전라이프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50만 원 상당의 라면 2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비전라이프는 국내·외에서 긴급구호, 식량지원, 교육인프라 구축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이다.
이번 기부 또한 지역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 물품은 어려운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윤길수 비전라이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이렇게 소중한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에 큰 힘이 된다”며 “비전라이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부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