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시작됐다.
최근 5년간 여름철에 물놀이를 하다 사망한 사람은 총 122명이다.
6월엔 사망자가 10명을 넘었고, 휴가철이 있는 7~8월엔 백 명 넘게 목숨을 잃었다.
물놀이 사고는 파도가 강하고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 많을 거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사망사고는 하천이나 계곡에서 1.6배 더 많았다.
하천과 계곡은 불규칙한 지형 탓에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고, 물살이 세지는 곳이 많다.
게다가 대부분, 안전요원이 배치돼 있지 않아 빠른 구조와 응급처치가 어렵다.
또 아직 개장하지 않은 해수욕장에서도 해마다 사고가 난다.
개장 전엔 안전요원이 없어, 특히 더 주의해야 한다.
물놀이 사고는 대부분은 안전 수칙을 안 지키거나 수영을 잘 못해서 생긴다.
물놀이를 할 때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입어야 한다.
만약을 위해, 생존수영을 익혀두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