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예금금리는 급락 중이다.
1년 만기를 기준으로 금리우대를 받아도 3%대는 없다.
1%대 예금도 나오고 있다.
반면 주택담보대출은 금리 4%대가 기본.
신용 점수 최고 구간도 3%대가 드물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가 1% 포인트 떨어지는 동안, 예금금리는 그만큼 내렸지만 대출금리는 찔끔 내린 탓이다.
5대 시중은행의 '예대마진' 추이다.
지난해 0.4%대까지 줄었다 역대 최대 수준인 1.4%대까지 올라온 상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예대금리차가 너무 큰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예금보험료, 서민금융출연금 등 각종 법적 비용은 가산금리에서 제외하는 법안이 올해 안에 처리될 전망이다.
대출금리를 0.2% 포인트 정도 내리는 효과가 기대되는데, 문제는 부작용이다.
가팔라진 가계대출 급증세를 더 자극할 수도 있다.
지난달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전달 대비 6조 원 증가하며 가파르게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