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벌위원회에 직접 출석한 광주 노동일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무려 다섯 시간이 넘는 장고 끝에 프로축구연맹은 광주에 제재금 천만 원과 선수 영입 금지 1년의 징계를 내렸다.
영입 금지 징계의 집행은 당장 이행되지는 않는데 올 초 제출한 재무개선안을 이행하지 못하거나 2027년까지 자본잠식상태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효력이 생긴다.
재정건전성 위반으로 구단이 징계를 받은 건 광주가 처음이다.
지난 2023년 프로축구연맹은 각 구단이 연간 수입을 초과해서 지출을 할 수 없도록 재정 건전화 규정을 도입했는데, 광주가 이를 매년 어긴 것이다.
광주는 2022년 약 14억 원 2023년 약 23억 원 등 적자만 41억 원에 달하는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있다.
외국인 선수 아사니의 연대기여금 미지급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광주는 경영 점수마저 낙제점을 받으며 구단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울산과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 실명을 거론하며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 광주 이정효 감독에겐 300만원 벌금이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