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벌위원회에 직접 출석한 광주 노동일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무려 다섯 시간이 넘는 장고 끝에 프로축구연맹은 광주에 제재금 천만 원과 선수 영입 금지 1년의 징계를 내렸다.
영입 금지 징계의 집행은 당장 이행되지는 않는데 올 초 제출한 재무개선안을 이행하지 못하거나 2027년까지 자본잠식상태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효력이 생긴다.
재정건전성 위반으로 구단이 징계를 받은 건 광주가 처음이다.
지난 2023년 프로축구연맹은 각 구단이 연간 수입을 초과해서 지출을 할 수 없도록 재정 건전화 규정을 도입했는데, 광주가 이를 매년 어긴 것이다.
광주는 2022년 약 14억 원 2023년 약 23억 원 등 적자만 41억 원에 달하는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있다.
외국인 선수 아사니의 연대기여금 미지급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광주는 경영 점수마저 낙제점을 받으며 구단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울산과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 실명을 거론하며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 광주 이정효 감독에겐 300만원 벌금이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