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김용태 페이스북국민의힘 재선 의원 15명은 차기 지도부가 구성될 때까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임기를 연장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 재선 의원 중 일부는 오늘(10일) 간담회를 열고 2시간 정도 차기 지도 체제에 대해 논의한 결과,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임기 연장을 포함한 당 혁신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권영진 의원은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태 위원장만 한 혁신 비대위원장이 없다고 우리는 판단했다. 전당대회까지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김 위원장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 "전당대회는 늦어도 8월 말까지 개최해 정상적인 지도 체제로 당을 혁신해야 한다"며 전당대회 시기를 8월 말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제안한 혁신안 취지와 정신에 공감한다"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민심을 경청하는 대장정을 통해서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조은희 의원은 "오늘 결론을 낸 재선 의원은 친한계도 친윤계도 아니다"라며 "충정을 명백히 밝히는 차원에서 이 모임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재선 의원 30명 가운데 오늘 회동에 참석한 의원은 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