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고성군청 고성군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주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구강 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1일부터 9일까지는 스마트 건강 활동 앱 ‘워크온(Walk On)’을 활용한 구강보건의 날 기념 챌린지가 진행되며, 걷기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구강보건의 날 홍보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칫솔 교환데이’ 프로그램은 6월 9일부터 20일까지 현내면 보건지소와 고성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낡은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해 주는 이번 프로그램은 칫솔 교체 주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구강위생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사업도 진행 중이다.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는 충치 예방과 구강질환의 조기 발견에 효과적이며, 학생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거진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구강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고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건강한 구강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