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프랜차이즈 치킨업체의 프라이드치킨 가격.
배달앱에서 검색해 봤더니 한 곳은 2만 천 원, 다른 곳은 2만 3천 원.
2천 원이 차이 난다.
이 업체는 이달부터 가맹점들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정할 수 있게 했다.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으로 가맹점주들의 불만이 커져 더 이상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도록 권고할 수 없다는 게 해당 업체 설명이다.
배달앱에서 다른 가격을 적용하는 이른바 이중가격제는 치킨뿐 아니라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로 확산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가격이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거기다 이제는 가맹점마다도 가격이 다를 수 있어 소비자들은 지점마다 비교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격 인상 부담을 가맹점주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