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프랜차이즈 치킨업체의 프라이드치킨 가격.
배달앱에서 검색해 봤더니 한 곳은 2만 천 원, 다른 곳은 2만 3천 원.
2천 원이 차이 난다.
이 업체는 이달부터 가맹점들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정할 수 있게 했다.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으로 가맹점주들의 불만이 커져 더 이상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도록 권고할 수 없다는 게 해당 업체 설명이다.
배달앱에서 다른 가격을 적용하는 이른바 이중가격제는 치킨뿐 아니라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로 확산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가격이 오르는 것과 마찬가지다.
거기다 이제는 가맹점마다도 가격이 다를 수 있어 소비자들은 지점마다 비교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격 인상 부담을 가맹점주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