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국립심포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늘(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4년 동안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심포니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오케스트라 최초로 재활용품을 활용해 스마트폰 스트링 백, 카드 지갑, 친환경 우산, 열쇠고리 등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재활용품은 폐현수막 220kg, 폐악보 1,000장, 폐플라스틱 54kg 등이 활용됐다.
국립심포니는 올해부터 홍보물 제작도 기존 20 페이지 분량을 1페이지로 줄여 종이 사용량을 95% 줄이고, 탄소 배출이 적은 무염소 표백 펄프 공정 FSC 인증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국립심포니는 국립예술단체로서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며, 탄소 중립 실현과 친환경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