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국립심포니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늘(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4년 동안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 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심포니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오케스트라 최초로 재활용품을 활용해 스마트폰 스트링 백, 카드 지갑, 친환경 우산, 열쇠고리 등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재활용품은 폐현수막 220kg, 폐악보 1,000장, 폐플라스틱 54kg 등이 활용됐다.
국립심포니는 올해부터 홍보물 제작도 기존 20 페이지 분량을 1페이지로 줄여 종이 사용량을 95% 줄이고, 탄소 배출이 적은 무염소 표백 펄프 공정 FSC 인증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국립심포니는 국립예술단체로서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며, 탄소 중립 실현과 친환경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