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김기현 페이스북김 의원은 SNS에 “(대통령선거 결과는) 저희 당이 뼛속까지 바뀌어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일 것”이라며 “패배의 책임에서 저를 비롯한 누구 하나 자유로울 수 없다”고 했다.
김 의원은 “처절한 환골탈태의 혁신을 해야 한다”, “계엄과 탄핵은 물론, 더 거슬러 올라가 윤석열 정부의 2년 반도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연 국민의 눈높이에서 여당의 역할을 다했는지, 오직 ‘이재명 반대’에 매몰돼 정책정당과 수권정당의 모습을 잃어버렸던 것은 아닌지, 하나부터 열까지 곱씹어 보고 단절해야 할 과거는 냉철하게 단절하고 청산할 것은 과감하게 청산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저부터 반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