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상파 3사 출구 조사에서 3위를 기록한 이준석 후보.
예상 득표율이지만 당초 기대했던 15% 득표의 절반 정도에 머물면서 투표 종료 1시간 반 만에 패배 승복 입장을 냈다.
젊은 세대의 희망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선거 운동 중반을 넘어서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10% 안팎의 지지율을 보이며 제3지대 돌풍을 기대했지만, 최종 득표율은 8.34%로 두 자릿수 득표에 실패했다.
보수 대안 세력으로 세대교체 등을 내세웠지만 선거 막판 여성 폭력성 문구 인용 발언 등 잇단 설화 속에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냈단 평가다.
최종 득표율이 10%를 넘지 못하면서 선거 비용을 보전 받을 수도 없게 됐다.
다만 이준석 후보는 지난 총선과 이번 대선을 완벽히 완주한 정당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하면서, 1년 뒤 지방선거에서 더욱 약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