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픽사베이어제(1일) 오전 11시부터 낙동강 권역의 경북 청도군 운문댐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이로써 가뭄 ‘주의’ 단계에 들어간 전국의 댐은 오늘(2일) 기준 낙동강 권역 영천댐과 운문댐 두 곳이 됐다.
환경부는 운문댐이 지난달 초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유입되는 유량은 일 평균 23만 톤인 반면, 물 공급량은 일 평균 38.4만 톤으로 댐 저수량이 지속적으로 하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운문댐의 하천 유지용수와 농업용수 공급량을 일 최대 9.8만 톤 줄이고, 대구시에 공급하는 생활·공업용수의 일부를 낙동강 하천수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승환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댐 가뭄 상황에 진입한 영천댐, 운문댐의 용수 비축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저수량과 용수 공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댐 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