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8일 시청 행복실에서‘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 해소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체납액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4개 부서가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징수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고지 추진 ▲차량부동산 등 압류 적기 채권 확보 ▲현장방문 징수 독려 ▲CMS 자동이체 분납 및 신용카드 납부 독려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징수 방안이 포함됐다.
대전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 간 징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부동산채권 압류 ▲명단공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해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중연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세외수입은 시의 주요 자주재원인 만큼, 부서 간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을 줄여나가겠다”라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행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