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환경부가 옷을 만들어 입고 버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의류 환경 협의체'를 출범했다.
환경부는 의류 업체와 재활용 업체 등과 협의해 의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3년 전국 의류 폐기물 발생량은 11만 938톤으로 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