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환경부가 옷을 만들어 입고 버리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의류 환경 협의체'를 출범했다.
환경부는 의류 업체와 재활용 업체 등과 협의해 의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3년 전국 의류 폐기물 발생량은 11만 938톤으로 4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