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27일 오후 6시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앨범은 아이유가 지난 2017년 선보인 ‘꽃갈피’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이고, 지난해 2월 미니 6집 ‘더 워닝’(The Winning)을 발매하고 약 1년 3개월 만이다.
‘꽃갈피 셋’에는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와 ‘빨간 운동화’, ‘10월 4일’, ‘라스트 신’(Last Scene), ‘미인’, ‘네모의 꿈’ 등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는 밴드 부활이 2002년 발표한 명곡으로, 작곡가 서동환이 편곡했다.
‘라스트 신’은 독특한 음색으로 알려진 원슈타인이 참여했으며, 원곡자인 롤러코스터의 이상순이 기타 연주로 참여했다.
한국 록의 전설 신중현의 ‘미인’을 재해석한 곡은 뮤지션 그룹 바밍타이거가 편곡에 참여했으며, 멤버 소금은 작사와 작곡을 함께했다.
앞서 아이유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시리즈를 통해 ‘가을 아침’, ‘너의 의미’,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