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리나라 다문화 가정 출신 학생 수가 20만 명에 달한다.
이제 한 반에 평균 한 명 정도는 다문화 학생이라는 뜻이 되는 건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문화 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다.
이를 위해 KB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여러 나라의 전래동화를 우리말로 바꾼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