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트럼프 정부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 수천 명의 철수를 고려하고 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핵심 관계자 두 명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이 관계자들은 주한미군 2만 8천 5백 명 가운데 4천5백 명가량을 미국 영토인 괌 등을 비롯한 인도 태평양 지역의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런 구상은 대북 정책에 대한 비공식 검토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다만 이 제안이 아직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되지 않았으며 논의 중인 여러 방안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발표할 것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도 우리나라에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며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주한 미군을 철수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그리고 대선 후보 시절에도 이 문제를 계속 거론했다.
다만 보도에서 미국 당국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어떻게 처리할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주한미군 병력 조정을 결정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또 한국은 일본, 필리핀과 함께 미군과 긴밀한 공조를 해 왔다며, 주한미군 병력 조정은 이 나라들을 비롯해 인도 태평양 지역 전체를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