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주)으로부터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며 "적절한 사람을 찾고, (인사) 검증을 통과할 수 있도록 대통령 인사를 위한 임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우리는 초반에 차관보와 상원 인준이 필요한 다른 자리의 임명을 우선해 왔다"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분명한 건 법이 요구하는 대로 누군가를 임명하는 것이 우리의 뜻"이라고 설명했다.
국무부의 북한인권특사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줄리 터너 대사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물러나면서 현재 공석이다.
북한인권특사는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1월 퇴임한 로버트 킹 전 특사의 후임을 임명하지 않아 6년간 공석이었다가,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3년 터너 전 특사를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