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3년 29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LGU+ 해킹사태.
가장 먼저 이런 사실을 외부에 알린 건 바로 해커였다.
폐쇄형 인터넷인 일명 '다크 웹'에 해킹한 정보들을 갖고 있다며, 돈을 요구했다.
약 2년 뒤, SKT 전 가입자의 유심 정보가 빠져나간 해킹 사고, 그때와 다른 점은 해커가 더 많은 정보를 빼갔는데도, 한 달 넘도록 아무런 요구 사항이 없다는 것이다.
또, SKT 서버에 악성코드가 처음 침투한 시점이 3년 전이라는 점도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전문가들은 돈을 노린 해킹이 아니라 안보 차원의 정보수집 활동일 가능성에 주목한다.
특히 이번 공격에 쓰인 악성코드가 중국계 해커 조직의 주요 수법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배후설까지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공격이 해외에서 시작된 지능형 사이버 범죄라면, 국제 공조 없이 정확한 원인 규명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