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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룸살롱 술 접대' 의혹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 두둔
  • 장은숙
  • 등록 2025-05-22 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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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무위키

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룸살롱 술 접대' 의혹에 대해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며 지 판사를 두둔했다.


함익병 위원장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들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가게 된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 부장판사가 유흥업소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지 판사가 지인 2명과 앉아 있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함 위원장은 "옛날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단란주점이 단란하게 노는 덴가요' 하면서 그런 데 안 가는 것처럼 얘기했지만 저 역시 가고, 50대 이상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어떻게든 가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진은 3명이 어깨동무하고 찍힌 모습인데 룸살롱 가서 친구 3명이 술 먹다가 이렇게 어깨 올려두고 사진 찍는 사람 있으면 단 한 분이라도 나와봐라"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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