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서울주소방서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4회 울산반구대 산골영화제’ 행사에 대비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반구대 산골영화제’는 울주군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3일간 약 3,000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한 울산반구대 산골영화제 행사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과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참여하는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