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장성군장성군 진원면과 나주시 빛가람동이 최근 나주시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진원면과 빛가람동은 고향사랑기부 실천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소통‧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