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순살 메뉴를 주로 판매하는 서울의 한 치킨집.
평소라면 냉장고를 가득 채워야 할 닭고기가 3분의 1이 채 안 되는 양만 남아 있다.
두 달여 전부터 도매상에 닭고기를 주문해도 원하는 만큼 살 수 없는 상태다.
국내산 닭고기 가격까지 훌쩍 뛰었다.
실제 닭고기 도매가격은 지난 2월 kg당 3천4백 원대에서 지난달 3천8백 원대로 10% 넘게 뛰었다.
지난겨울부터 조류인플루엔자, AI 등으로 닭고기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거기다 지난주부터는 현지 AI 발생으로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이 중단됐다.
브라질산은 국내 닭고기 수입량의 90%가량을 차지한다.
순살 메뉴를 많이 파는 프랜차이즈 치킨업체들도 비상이다.
정부는 현재 브라질산 닭고기 재고가 2달 치 정도 있다며 태국산 등의 닭고기 수입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