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우리나라에서 꿀벌 개체 수가 줄어 이른바 '꿀벌 실종' 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산림청이 꿀벌 보호와 양봉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9년까지 밀원수림 2만 ㏊를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밀원수는 아까시나무와 백합나무, 헛개나무 등 벌꿀의 원천이 되는 수종으로 현재까지 20여 종이 밀원수로 분류돼 있으며, 산림청은 꿀벌 생존 환경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밀원수들을 추가 발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