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북한인권시민연합 북한인권시민연합은 탈북 청년 예술인들이 22∼23일 일본에서 음악·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의 북한인권 증진단체 '자유왕래회'(F2M)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북송 재일교포 3세로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화가 겸 가수 강춘혁·트롯가수 김소연이 출연하며, 역시 탈북민인 아코디언·기타 연주자 김엘인, 소해금 연주자 최리나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22일은 교토 '고향의 집 운사홀'에서, 23일은 오사카 민단본부에서 각각 공연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