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전체 교통 사고 사망자는 줄었는데 길을 걷다 사고를 당한 사망자는 오히려 3% 넘게 늘었다.
70% 가까이가 65세 이이다.
특히 걸음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횡단보도 신호는 짧게만 느껴진다.
고령층의 평균 걸음 속도는 1초당 1.13m로 일반 성인 속도의 80% 수준.
그런데 현재 횡단보도 보행 시간은 보행자가 1초에 1m를 걷는다고 보고 정해진다.
정부는 이 기준을 고령층에 맞춰 바꾸기로 했다.
1초에 1m에서 0.7m로 바꾸면 보행시간이 30% 가량 늘어난다.
올해 안에 횡단보도 1,000곳을 정해 보행시간을 늘린다.
정부는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광장 등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대형 화분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