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전체 교통 사고 사망자는 줄었는데 길을 걷다 사고를 당한 사망자는 오히려 3% 넘게 늘었다.
70% 가까이가 65세 이이다.
특히 걸음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횡단보도 신호는 짧게만 느껴진다.
고령층의 평균 걸음 속도는 1초당 1.13m로 일반 성인 속도의 80% 수준.
그런데 현재 횡단보도 보행 시간은 보행자가 1초에 1m를 걷는다고 보고 정해진다.
정부는 이 기준을 고령층에 맞춰 바꾸기로 했다.
1초에 1m에서 0.7m로 바꾸면 보행시간이 30% 가량 늘어난다.
올해 안에 횡단보도 1,000곳을 정해 보행시간을 늘린다.
정부는 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광장 등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대형 화분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