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출 피해를 본 고객들이 받은 이메일에서 디올 측이 밝힌 사고 발생 시점은 지난 1월 26일 이다.
백일 넘게 유출 사실을 몰랐다는 뜻이 된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우편 주소 등이 포함돼 있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일어나면, 이를 파악한 주체는 24시간 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디올 측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
다른 경로를 통해 유출 사실을 파악한 과기정통부가 신고 의무를 알렸지만, 디올 측은 "프랑스 본사에 보고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사 지침을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디올 측에 이번 유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
개인정보위원회는 유출 경위 등 사실 관계 확인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