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에서 새끼 두꺼비들이 떼를 지어 황방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올해 처음으로 포착됐다.
황방산 두꺼비들은 매년 2~3월에 저수지로 내려와 알을 낳고,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은 5∼6월에 날씨가 궂은 날을 택해 떼를 지어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이동한다.
두꺼비의 이동은 2주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울산시는 생태통로를 보완하고 안내 시설을 설치해 이동을 도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