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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준비된 도시만이 미래를 주도한다
  • 김민수
  • 등록 2025-05-13 1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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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광역시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준비된 도시만이 미래를 주도한다지역 현안 대선 공약 반영지역 연고 구단 약진이 경제 활성화로 연결되는 방안 마련등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각 당 대선후보의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만큼 지역 현안 모두 공약에 담길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하라면서대전 양자클러스터 구축의 경우 우리가 철저히 대비하고 준비했기에 결실을 보고 있다며 준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시장은정책 결정권자는많이 알아야 정책 결정의 오차를 줄인다’”더욱 꼼꼼히 상세하게 들여다보는 준비를 해야만 오차를 없앨 수 있다고 밝혔다.

 

예시로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언급하며 좋은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의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라면서여기에 사실상 개막 전 신축 야구장 완공이 어려웠음에도 우리 시가 준비해 왔고 노력해 온 덕분에 개막 전 신축 야구장이 완공돼 팀내 상승 분위기도 커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덕분에 이번 달 출시한 한화이글스 협업꿈돌이 콜라보 굿즈도 흥행하고 있다며 이런 현상이 모두경제로 연결된다고 단언했다.

 

대전시 홍보효과 상승으로 애향심과 자긍심이 고취돼 지역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논리다.

 

대전 고향사랑기부제도 5 4일 기준 10 3,800여만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3.5배 증가했다.

 

현안과 관련해서도 대전 3대 하천에서 수영할 수 있을 정도의 꾸준한 정비 사업을 주문하며 준설과 함께 항상 유지·관리가 될 수 있는예산 준비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비상하고 있는 지역 연고 구단의 다양한 지원책 마련 재난과 관련한 장마·태풍·화재 등의 철저한 대비 급식 관련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점검 2028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인 신축 유등교 조기 완공 0시 축제 철저한 준비 및 대전 홍보대사 적극 참여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대전이 부흥하는 현 시기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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