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풍경을 온전히 즐기기 어렵다.
알레르기 증상을 관리하려면, 꽃가루 농도가 높은 시기를 알고 있는 게 좋다.
5월에는 주로 소나무와 느릅나무, 잔디과의 꽃가루가 날린다.
이렇게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수종별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시기를 정리한 달력이 최근 갱신됐다.
최근 10년 간의 통계를 반영한 건데, 기후변화의 영향이 드러난다.
꽃가루 농도가 높을 땐 바깥 활동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에 들어갈 때 옷을 털고 들어가는 등 꽃가루 접촉을 줄여야 한다.
생활 관리가 우선이지만 증상이 심할 땐 적절한 약을 먹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꽃가루 달력은 국립기상과학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