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픽사베이우주항공청이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해 개발하기 위한 심사 절차에 다시 착수했다.
우주청은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개편 절차인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우주청은 세계 우주발사체 개발 동향에 대응하고 차세대발사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기 재사용화를 추진한다며, 재검토를 통해 사업계획 변경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우주청은 올해 초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 형태로 개발하기로 하고 연구개발(R&D) 사업 개편 절차인 특정평가를 신청했지만, 지난달 평가 대상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우주청은 당시 미 선정 사유를 보완해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차세대발사체 사업이 이미 일정이 지연되고 있던 데 더해 추가 행정절차까지 밟게 되면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려울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