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킹 사태 이후 곳곳에서 벌어졌던 유심 대란.
물량 부족 사태 속에 지금까지 유심 교체를 마친 이용자는 전체의 5%에 불과하다.
이에 SKT는 유심 교체 없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심 재설정' 해법을 내놨다.
기존 유심을 그대로 사용하되, 유심 속 사용자 식별 인증 정보 일부만 새로운 정보로 변경하는 방식이다.
기존 유심의 일부 정보만 달라지는 방식이라, 통째로 유심을 바꿀 때와 달리 주소록, 금융인증서 등을 재설정할 필요도 없다.
이 과정에서 해킹된 자료의 핵심 정보 값도 달라지기 때문에, 유의미한 대책이 될 거라는 분석이다.
다만 기존 유심 교체와 마찬가지로 교체 문자를 받은 뒤 T월드를 방문해야 재설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원한다면 기존처럼 유심 교체를 선택할 수도 있다.
SKT는 다음 달까지 천만 개가량의 유심이 확보돼, 예정된 교체 일정이 문제 없이 소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