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경복궁 야간 관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에서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야간 특별 관람에선 광화문과 근정전, 사정전, 경회루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또, 오는 21일부터 나흘 동안은 수정전 일대에서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궁중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교태전과 경회루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한시적으로 내부 관람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