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농어촌공사가 가뭄 해결을 위해 지하수댐 연구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지하수댐은 지하수의 수위를 높여 물을 확보하는 시설로, 비용이 적게 들고 댐 붕괴 위험도 없어 가뭄 해결의 좋은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4년 동안 353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지하수댐의 입지 선정, 설계, 운영방안 등을 포함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