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가안보실이 오늘(8일) 오전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
안보실은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어떤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인성환 2차장 주재로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보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평시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