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현장지원 디지털 튜터’참여 점포 70개소 모집
제주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장지원 디지털 튜터*’ 사업 참여 점포 70개소를 모집한다. * 디지털 튜터: 디지털기기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주는 교육 전문가 ❍ 이번 사업은 도에서 양성한 디지털 튜터 인력을 소상공인과 1:1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디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 이번에는 고 김새론과의 생전 대화라고 주장하는 녹취가 공개됐다.
유족 측은 해당 녹취는 미국에서 지인과 나눈 대화 내용이며, 시점은 미국 시각 1월 10일이라고 밝혔다.
김새론 사망 한 달 전쯤이다.
특정 유튜버와 언론에 대한 원망도 담겼다.
유족 측은 해당 대화 내용을 제보한 사람은 고 김새론과 10년 넘게 알던 사이로, 신원 노출을 원치 않아 음성 대역을 썼다고 밝혔다.
유족 측은 이 녹취 파일의 원본을 경찰에 제출하기로 하고,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해당 대화 내용은 AI 등으로 위조한 것이며, 기술적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제보자가 이 녹취로 돈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튜버 이진호도 같은 주장으로 유족 측을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