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가격 기준 일자는 2026.1.1. 기준이며, 열람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열람 방법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3월 18일...
▲ 사진=픽사베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8일) 오전 10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 조선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인공지능위원회 하태경 공동위원장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류동근 총장 ▲부산대 이재우 교학부총장 ▲한국주조공학회 유승목 회장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최금식 이사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능화뿌리기술연구소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 ▲중소조선연구원 서용석 원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부회장 ▲부산벤처기업협회 정현돈 회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12개 기관 및 35개 기업 대표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 업무협약은 부산 조선산업의 공정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는 시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주조공학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기술개발 및 현장 실증 ▲온라인 소통 커뮤니티 구축 ▲정부 지원사업 공동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 ▲데이터 수집·분석 표준화 등이다.
□ 이날 출범하는 「AI 혁신 얼라이언스」는 부산 조선 중소기업이 직면한 ▲숙련 인력 고령화 ▲높은 불량률 ▲디지털 기반 시설(인프라) 부족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인공지능(AI) 기반 공정 혁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 시는 지난해(2025년) 9월 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하고 ‘해양 AI 허브 부산’ 비전을 제시했으며, 강서구 산업단지 내 조선·주조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혁신 방안을 현장 중심으로 모색해 왔다.
○ 특히 숙련 인력 의존도가 높은 조선산업 특성상 기술 전수가 원활하지 않고 품질 편차와 생산성 저하 문제가 반복돼, 공정 데이터 분석과 불량 예측, 품질관리 자동화 등 인공지능(AI)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시는 「AI 혁신 얼라이언스」를 통해 조선산업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육성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 현장 실증 중심의 인공지능(AI) 공정 혁신 모델을 구축해 수요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술 공급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또한 수요 기업, 공급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국내외 기업·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AI 혁신 얼라이언스」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조선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