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파충류 전문 매장이 공개한 캘리포니아 왕뱀으로 10만 마리 중 1마리꼴로 나타나는 초희귀 쌍두사로 태어났다.
일반적으로 쌍두사는 생후 초기 생존율이 극히 낮다.
하지만 이 뱀은 지난해 9월 부화 이후 7개월 넘게 생존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다.
매장 측은 머리가 2개라 이름도 '지크'와 '엔젤' 각각 다르게 부르고 있다.
그 엄청난 희귀성 때문에 벌써부터 우리 돈 7천만 원에 달하는 거래 제안도 들어왔지만 매장 측은 아직 이 쌍두사를 판매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