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과 싱크홀 예방 등을 위한 환경부의 올해 추가경정예산 2,414억 원이 확정됐다.
환경부는 2025년도 환경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어제(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정부안인 1,753억 원보다 662억 원 늘어난 2,414억 원으로 의결됐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국립공원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헬기·AI 감시카메라·열화상 감지 드론 도입에 125억 원, ▲싱크홀 예방을 위한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287억 원,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국가하천 정비에 225억 원, ▲기후재난 대응 환경 교육 강화에 26억 원 등이다.
이로써 올해 환경부 예산과 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15조 421억 원으로, 본 예산 대비 1.4% 증가했다.